[5월 24일] 동방정사의 오늘의 운세보기
[5월 24일] 동방정사의 오늘의 운세보기
  • 대구신문
  • 승인 2019.05.23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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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동방정사(053-561-4984)

5월 24일 금요일

(음4월20일 신유일)

쥐띠
쥐띠

 

48년생 힘겹게 피운 꽃이 서리를 만난 형국이구나. 어렵게 성사시킨 일이 어그러지거나 기대한 일이 무산될 수 있는 날이다.

60년생 재물을 미끼로 현혹시키는 이는 경계하라. 다른 이의 말을 너무 믿지 않아야 하며 스스로 점검함을 게을리 말자.

72년생 주색을 가까이 하는 이는 흉살이 찾아드니 걱정이로다. 망신수가 있거나 재물의 손재가 우려되니 밤늦은 음주는 자제함이 필요하다.

84년생 배우자로 인한 근심이 발생하거나 마음 상할 일이 발생할 수 있구나. 행한이 불길하여 그러한 것이니 기도로 다스리면 지나갈 것이다.

   

소띠
소띠

 

49년생 일에 두서가 없으니 결실을 기대하기 힘드구나. 일의 순서나 방향성을 잡지못해 힘겨울 수 있는 날이구나.

61년생 나잇값 못한다는 비난을 들을 수 있으니 조심스럽구나. 이성 문제에 연루되면 그러하니 처신을 잘하도록 하자.

73년생 절세가인이 유혹한들 내 것이 아닐지인데 현혹될 이유가없다. 이성으로 인한 구설이 우려되니 조심해야 하는 날이다. 내 것이 아닌 것을 탐하고자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아닌 것이다.

85년생 일신이 고달픈 날이구나. 운세가 그러하니 신세 한탄은 하지말도록 하라.

   

호랑이띠
호랑이띠

 

50년생 범이 없는 산에 여우가 왕노릇을 하는 형국이구나. 믿었던 이가 자신을 이용하거나 자신의 공명을 가로채는 일이 생기겠다.

62년생 길과 흉이 함께 하니 기쁘면서 괴롭구나. 금전이 흥하면 건강이 힘겹고 건강이 좋으면 금전의 곤궁함을 겪겠구나. 기도하여 다스려 가면 좋은 날을 맞이할 수 있을 것이다.

74년생 길성이 문 앞까지 당도하니 기쁨이 있겠구나. 과함을 경계하면 만사가 여유로우니 아름답다.

86년생 형제 간에 다툼이나 이별운이 드는구나. 형제간의 우애를 다져보는 날을 만들어가자.

   

토끼띠
토끼띠

 

51년생 외롭고 고독함이 느껴지는 날이니 힘겹구나. 가까이 사람이 있어도 외로우니 기도로 다스려감이 필요할 것이다. 군중 속에 고독이라 누가 풀어줄 수 없는 고독감이다.

63년생 나이에 맞지 않은 도화라 마음이 안정되질 않으니 낭패로다. 도화가 마음을 흔드니 마음둘 곳이 없구나. 밤늦은 음주나 방황은 사고를 불러오니 다스려가도록 하자.

75년생 자녀 일로 근심이 생기는 날이구나. 부모님이나 어른들과 상의하여 경륜에서 나오는 지혜를 얻어 해결해보자.

87년생 오전은 길하나 오후들어 흉함이 들어온다. 과함을 경계하고 밤늦은 모임이나 술자리는 피하는 것이 좋겠구나.

   

용띠
용띠

52년생 자숙함이 필요하니 경거망동하지 않도록 주의하라. 나서서 이루고자 힘을 쏱아도 쉽지 않으니 때를 기다림이 필요하다.

64년생 게으른 이는 흉할 것이고 성실한 이는 길하다. 승패가 극명하니 평소의 자세에 따라 달라지는 운세이다.

76년생 계약 등의 문서 작성시엔 명확하게 해야할 것이다. 구두로 약속하거나 관습적으로 대충하게 되면 훗날 후회할 일을 만들 것이다.

88년생 두 마리 용이 여의주를 차지하고자 다투는 형국이구나. 한 사람을 두고 차지하고자 다툼이 생길 수 있는 날이니, 삼각관계에 휘말려 힘겨울 수 있는 날이다.

   

뱀띠
뱀띠

53년생 모두를 만족시킬 수는 없는 법이다. 비난이나 서운함을 토로하는 이들을 만족시키고자 애쓰진 말자. 그런 것에 너무 연연하면 앞으로 나아가질 못하는 법이다.

65년생 바쁘고 분주할 날이구나. 역마가 강하게 발동하니 이사 등을 계획하거나 먼길 여행도 있을 수 있다. 움직이기 좋을 날이니 행함에 막힘은 그리없겠구나.

77년생 원하는 마음은 간절하나 쉬이 이루기는 어렵구나. 아침이 오기 전의 여명이 가장 어두운 법이니 조금만 더 노력하면 밝은 광명을 맞이할 수 있을 것이다.

89년생 몸살이나 작은 병고로 힘겨울 수 있으니 과로나 무리함은 경계하라. 과음으로 인해 술병이 날 수도 있으니 과한 음주도 자제하라.

   

말띠
말띠

54년생 안정감있고 평탄함이 필요한 시기이니 급격한 변화는 좋지 않다. 변화를 원치 않는 시기이니 바꾸고자 행함은 그리 좋은 선택은 아니겠다.

66년생 막힘이 많고 억울한 일을 당할 수 있는 날이다. 종로에서 빰맞고 한강가서 화풀이하는 일은 만들지 말자. 더 흉해진다.

78년생 감언이설에 현혹되지 말아야 하겠구나. 가까이 감언이설로 유혹하거나 속이는 사람이 있을 수 있으니 경계하라.

90년생 색정을 경계해야 하는 날이니 여자를 조심하라. 욕망의 불꽃은 타오르면 끄기가 쉽지않다. 마음을 다스려 휘말리지 않도록 경계함이 필요할 것이다.

   

양띠
양띠

 

55년생 독불장군이 되지 말자. 독단으로 행하면 흉이되어 돌아오니 감당하기 쉽지않을 것이다. 화합하고 아랫사람의 의견에 귀 기울이는 날이 되어보자.

67년생 음식 끝으로 흉살이 찾아들 수 있는 날이니 식탐을 경계하라. 식중독이나 장염 등으로 고생할 수 있으니 상한 음식을 조심하라.

79년생 하늘은 인간에게 감당할 수 있을 만큼의 고난만 주는 것이다. 견딜 수 없을 듯 하여도 이또한 지나갈 것이니 힘을 내어보자.

91년생 착각으로 인해 오해할 수 있으니 스스로를 되집어보자. 사람의 마음을 읽는다는 것은 쉽지 않으니 혼자만의 판단으로 상대를 전부 이해하고 아는 것처럼 착각하지 않도록 하자.

   

원숭이띠
원숭이띠

 

56년생 용두사미로구나. 시작은 화려했으나 끝은 미미하니 실망스러울 날이다. 너무 큰 기대를 가지니 그러한 것이니 작은 것에도 감사한 마음을 가져보자.

68년생 혈육간에 이별이 있거나 다툼이 있을 수 있는 날이니 조심스럽다. 양보하고 배려하고자 노력하고 길이 아니면 가지 말자.

80년생 믿었던 이에게 실망할 수 있는 날이구나. 완벽한 것은 없으며 세상사는 끊임없이 변화하니 영원한 것도 없는 것이다. 가고 오는 것에 연연하지 말고 너무 큰 기대감에 부풀어 있지도 말자.

92년생 시작은 어려워도 성취가 따를 것이니 행함에 망설임없이 하라. 처음이 어려운 것이지 다음은 보다 쉬운 법이고 행하며 배워가는 것이다.

   

닭띠
닭띠

 

57년생 인연은 나이에 상관없이 갑작스레 오는 것이다. 진실하다면 나이를 잊고 열정을 불태워 보자. 시간이 그리많지 않음이다.

69년생 산토끼를 잡으려다 집토끼가 나가는 것을 모르는 형국이구나. 현상을 유지하고 지켜감이 옳은 것인데 욕심으로 인해 오히려 잃겠구나.

81년생 결실을 기대하기 쉽지않으니 마음을 비우도록 하라. 욕심만 앞세우면 인심을 잃으니 물질보다 귀한 사람을 잃을까 두렵구나.

93년생 빠른 귀가가 이로울 날이다. 밤 늦은 데이트도 좋지 않으니 연인과 함께함도 짧은 만남이 좋겠구나.

   

개띠
개띠

58년생 있는 자리가 위태로운 운세이니 불길하구나. 공직자는 자리의 존망으로 고민스럽거나 힘겨울 수 있는 날이다. 편법으로 이겨내고자 하지말고 흐르는 대세는 거스르지 말자.

70년생 분수를 지켜감이 필요한 날이니 현상을 유지함에 힘을 쏱도록하라. 과함은 늘 흉을 불러오는데 지키지 못함이 아쉽구나.

82년생 재물의 손재가 발생하거나 실물수 우려되니 문단속에 신경쓰자. 잘 모르는 일에 투자하거나 욕심내는 일도 경계하여 하지 않도록 하라.

94년생 처음은 어려워도 결실이 기대되니 정진하면 이룰 수 있을 것이다. 성실함과 꾸준함을 갖춘 이만이 누릴 수 있는 복덕이로다.

   

돼지띠
돼지띠

 

59년생 믿은 사람에게 발등찍힐 운세이니 불길하구나. 사람을 너무 믿지는 않도록 하고 가까운 이라도 금전거래는 삼가라. 사람에게 실망할 수 있고 금전보다 사람을 잃을 수 있으니 조심스럽다.

71년생 보이지 않는 곳에서 도움의 손길이 기대되니 즐겁구나. 귀인의 도움으로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는 날이구나.

83년생 인연운이 찾아드는 날이니 기대되는구나. 미혼자는 좋은 인연이 기대되나 기혼자는 혼란스러울 수 있으니 불길하구나. 정도를 지켜감에 어긋남 없도록 마음을 다져가보자.

95년생 이루지 못할 사랑으로 힘겨울 수 있는 날이니 집착은 내려두자. 내가 원한다고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사랑은 일방통행이 아니라 양방향이니 서로 공유하는 것이다. 사랑의 표현이 상대에게 힘겹다면 그것은 사랑이 아닌 집착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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