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百, 해외 명품 최대 50% 할인 시즌오프
롯데百, 해외 명품 최대 50% 할인 시즌오프
  • 이아람
  • 승인 2019.05.22 21: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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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4일까지 순차적 진행
오프라인 매장의 꽃인 명품을 최대 50%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가품 걱정없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명품을 구입하는 기회는 흔치 않다.

1년에 단 두번 열리는 명품 시즌오프 할인전에 맞춰 지갑을 여는 고객들도 느는 추세다.

22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대구점에서 최근 3년간 해외패션 시즌오프 기간 매출이 한 해 백화점 매출 비중의 약 25%를 차지할 정도로 판매율이 높다. 매출액도 해마다 5%씩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롯데백화점은 대구점은 해외패션 시즌오프를 각 브랜드별로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미국 명품 브랜드 코치는 오는 7월 14일까지 핸드백, 의류, 신발, 액세서리 등 최대 50% 할인하는 시즌오프를 진행한다.

같은 기간 투미도 여행용 캐리어와 비즈니스 가방을 최대 30%할인한다.

오일릴리와 마이클코어스는 시즌 종료 시까지 20~50%할인한다.

MCM은 일부 상품을 30%저렴하게 판매하고 70만 원 이상 구매 시 핑크 파우치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아람기자 aram@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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