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터가 바라본 대중예술
크리에이터가 바라본 대중예술
  • 안영준
  • 승인 2019.05.23 20: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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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한수원 아트토크콘서트
스타 작사가 ‘김이나’ 초청
‘한수원아트페스티벌 2019(HAF 2019)’의 아트토크콘서트가 오는 24일 경주예술의전당 화랑홀에서 열린다.

올해는 대표적인 스타 작사가 김이나를 호스트로 크리에이터의 관점에서 바라본 대중예술을 논할 예정이다.

한국의 대표적인 작사가로 사랑받는 김이나는 올해 17년 차 베테랑 작사가로 아이돌에서 가요계 원로까지 폭넓게 작업을 해온 크리에이터다.

고교 시절 미국으로 유학해 미술사를 전공한 뒤 귀국 후 작곡가에서 작사가로 활동한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지닌 뒤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아브라카다브라’를 통해 본격적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이후 엑소의 ‘Lucky’, 아이유의 ‘좋은날’, 조용필 ‘걷고 싶다’, 이선희 ‘그중에 그대를 만나’와 같은 작품을 선보인 국내 대표 스타 작사가이다. 전석 무료.




경주=안영준기자 ayj1400@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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