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 장애인 세대에 ‘새 집’ 선물
칠곡, 장애인 세대에 ‘새 집’ 선물
  • 박병철
  • 승인 2019.06.09 20: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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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드림 12호 현판식 가져
5년째 취약층 주거환경 개선
칠곡군 희망복지지원단은 최근 가산면 다부1리에서 백선기 군수를 비롯해 민간 후원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DREAM 12호 현판식’을 가졌다.

희망 DREAM 사업은 열악한 주거환경 및 월세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안전한 보금자리를 제공해주는 사업이다.

2015년 1호로 시작해 꾸준히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무료로 개선, 현재 12호를 완공했다.

희망 DREAM 12호로 선정된 대상자 조씨는 장애인 세대로 컨테이너에 거주하며 임대인의 토지매매로 갑작스럽게 이사해야 하는 어려운 상황에 처했으나, 이번 사업을 통해 새로운 주거환경에 거주하게 됐다. 희망 DREAM 12호는 칠곡군 공직자의 착한일터 기부금과 지역의 민간 후원자의 도움으로 진행됐다. 주택은 가산면 다부1리 인동장씨 문중에서 무료임대를 받았다.



칠곡=박병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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