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2일] 동방정사의 오늘의 운세보기
[6월 12일] 동방정사의 오늘의 운세보기
  • 대구신문
  • 승인 2019.06.11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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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동방정사(053-561-4984)

6월 12일 수요일

(음5월10일 경진일)

쥐띠
쥐띠

 

48년생 아랫사람에게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주고 이끌어주는 시간이 되어보자. 경륜과 지혜로움을 가르쳐 덕망을 높혀보는 시간이 되면 좋겠다.

60년생 무소식이 희소식이다. 때가 되지 않았음을 느끼며 너무 마음 졸이지는 말자.

72년생 서두름을 자제함이 좋을 날이구나. 공든 탑이 무너질 수도 있으니 느긋하고 차분함을 유지해감이 필요한 날이다.

84년생 중심이 잘 잡히지 않으니 다소 산만함이 느껴지는구나. 갈피를 잡지 못하는 마음을 바로잡아 보는 시간이 되자.

 

소띠
소띠

 

49년생 꼬여 있던 일들이 조금씩 풀려가는 형국이구나. 귀인의 도움도 기대되는 시기이니 뜻을 관철시키며 거침없이 행하자.

61년생 판단의 미스로 손실이 우려되는 날이구나. 집중력이 다소 저하되고 산만하여 판단력에 문제가 다소 발생할수 있으니 신중함을 유지해가자.

73년생 주위의 도움을 받기는 쉽지 않을 날이다. 힘겹지만 혼자 힘으로 헤쳐나가야 할 것이다.

85년생 적극적인 태도와 열정으로 의욕적인 시간을 보내보자. 세상사는 마음먹기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 긍정의 힘을 믿어보자.

   

호랑이띠
호랑이띠

50년생 물 흐르는 대로 만사를 지켜보는 것이 좋을 날이구나. 생각이 깊어지면 오히려 나쁜 선택으로 이끌어지니 마음을 비워보자.

62년생 작은 것에도 만족하는 날로 만들어가자. 감사하고 만족할 줄 아는 마음이 행운을 불러오는 것이다. 탐욕으로 만족할 줄 모르고 감사하는 마음이 없다면  늘 번뇌의 바다에 있는 것이다.

74년생 의욕은 앞서는데 결과는 다소 실망스러울 날이구나. 최선을 다했다면 결과에 연연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

86년생 행운의 여신이 손짓을 하니 기쁜 일이 있겠구나. 뜻밖의 선물을 받거나 횡재수 등 즐거울 일이 많을 날이다.

   

토끼띠
토끼띠

51년생 마음 한켠에 쌓아둔 묵은 감정을 쓸어내리는 날이 되어보자. 주변의 상황도 점차 나아지니 미워하는 감정도 사라지겠구나. 반목하던 이와 화해하고 사랑으로 보듬어보는 시간을 만들어보자.

63년생 배려심으로 대하여 소리나는 일을 방비하여 보자. 사람들과 분쟁이나 다툼의 소지가 있으니 미리 배려하여 막아보자.

75년생 능력을 인정 받거나 작은 선행을 칭찬 받게되는 날이겠구나. 만사가 순탄하니 행함에 막힘이 없는 운세이다.

87년생 반가운 사람들과 술한잔 기울이며 우정을 돈독하게 해보자. 반갑고 즐거운 벗들을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좋을 날이다.

   

용띠
용띠

 

52년생 과한 욕심으로 인해 마무리 단계에서 실패를 맛볼 수도 있구나. 욕심을 내려두어야 하는 날이니 다스려 가보자.

64년생 음식 끝에 병고를 겪을 수 있으니 음식을 조심하자. 식탐이 과하여 급체 등으로 고생하거나 식중독 등으로 고생할 수 있다.

76년생 밤늦은 술자리에 있게되면 음주운전 하는 이를 조심하라. 함께 동승하는 일이 있어서도 안될 것이며 스스로도 하지말아야 한다. 생각지 못한 사고수나 큰 흉을 맞이할수 있으니 조심하고 또 조심하자.

88년생 보석이 진흙 속에 묻혀있다가 비로소 빛을 보는구나. 능력을 인정받는 시기이니 힘찬 발걸음을 내딛어보자. 남녀 관계에서도 진실된 모습이 상대를 감동시키게 될 것이다.

 

뱀띠
뱀띠

 

53년생 자녀 일로 기쁨이 따르는 날이 되겠구나. 주변 사람들에게 축하받으니 기쁨에 어꺠가 으쓱하는구나.

65년생 금전운은 상승하나 지출 또한 많아지니 그리 반갑지만은 않구나. 작은 성취를 이룰 수 있을 것이니 작은 것에도 만족하고 감사해 보자.

77년생 여가활용을 잘하여 삶에 활기를 불어 넣어보자. 하고 싶은 것이 있어도 늘 바쁜 일정이니 쉽지 않구나. 그래도 짬을 내어 해보면 그 또한 할 수 있으니 힘들다 생각말고 먼저 행하라.

89년생 핑계없는 무덤이 없는 법이니 핑계로 일관하지 말자. 잘못은 깨끗하게 인정하고 핑계 대려 하지 말자. 핑계는 또다른 거짓을 만들게 되고 반복되니 진실되지 못한 사람으로 변모한다인정할 것은 인정하고 반복하지 않도록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자.

 

말띠
말띠

 

54년생 평소 눈여겨 봐온 것을 행하여 보는 시간이 되자. 망설이면 또 다시 할 수 없게 되니 눈 질끈감고 일단 행하여보자.

66년생 가화만사성이 고마워지는 날이구나. 집안이 평안해야 밖의 일도 잘되는 것이다. 배우자의 내조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보면 좋을 날이구나.

78년생 일등만이 최선은 아닌 것이다. 최고가 되는 것이 가장 아름다운 것이지만 과정 속에 뜻대로 되지 않을 때가 많다. 일등이 되지 못한 것에 너무 마음쓰진 말고 최선을 다함에 만족하라.

90년생 젊다고 건강을 너무 과신하지 말자. 평소에 체력관리를 꾸준히 해주는 것이 좋겠고 과로는 경계하도록 하라.

   

양띠
양띠

 

55년생 실물수 우려되니 문단속에 신경쓰자. 평소 아끼던 물건을 깜박하여 잃어버릴 수도 있으니 정신 바짝 차려보자.

67년생 병을 앓고 있는 이는 병세가 호전 되어가겠구나. 방심은 금물이니 늘 긴장하고 관리함에 소홀하지 말아야 하겠구나.

79년생 함께 일을 하는 이와 마찰이 우려되는구나. 동업자의 속임에 마음 상하거나 실망하게 될 수 있는 날이다. 사소한 오해일 수 있으니 대화로 진상을 바로잡아 가보자.

91년생 연인의 거짓이나 가식으로 인해 상처받는 날이 되겠구나. 스스로가 상대에게 그럴 수도 있으니 진실됨을 지켜가도록 하자. 거짓됨은 순간을 모면할지 모르나 결국은 부메랑이 되어 돌아옴을 잊지말자.

   

원숭이띠
원숭이띠

56년생 가까운 사람일수록 공과 사의 구분을 더 명확하게 하는 것이 좋다. 스스로도 공과 사를 구분하지 못해 무리한 부탁을 하지 않도록 조심하자.

68년생 부부관계에 파탄이 올 수 있는 상황이구나. 이혼소송을 생각 중이라면 좀 더 신중하게 생각해보자.

80년생 집중이 잘 되지 않으니 판단 또는 흐리구나. 좀더 신중하고자 노력하고 섣부른 결정은 유보함이 필요하다.

92년생 말 한마디로 천냥빚을 갚는다고 했지만 반대로 잘못된 말 한마디가 씻을 수 없는 실수를 할 수도 있는 법이다. 생각없이 던진 말 한마디로 상대에게 큰 상처를 줄 수 있는 날이니 조심하자.

   

닭띠
닭띠

 

57년생 나이에 맞지 않게 이성문제로 구설에 오르니 체신이 다 깎이는구나. 이성문제로 구설에 오를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하겠구나.

69년생 건강문제로 근심할수 있는 날이구나. 과로로 인해 몸살이 나거나 작은 병고를 앓을 수 있다. 집중력 저하로 교통사고 등도 우려되니 운전에 조심하자.

81년생 집토끼도 지키지 못하는 이가 산토끼를 잡으려 하는구나. 탐욕에 판단이 흐려져 소탐대실할 수 있는 날이니 스스로를 잘 다스려보자.

93년생 감정조절에 신경쓰는 것이 좋을 날이구나. 순간의 욱하는 마음을 참지 못해 큰 후회를 남길 수 있으니 다스려가자.

   

개띠
개띠

 

58년생 가까이 지내는 이와 이별할 수 있는 날이니 힘겹구나. 만남은 이별을 시작하는 일이지만 닥쳐오니 힘겨움은 크겠구나.

70년생 만사가 순탄하니 마음먹은대로 행하여보자. 기회는 늘 있는 것이 아니니 기회가 왔을 때 잡는 것이 현명한 것이다.

82년생 화합하고 힘을 합칠 때 성취도 클 것이니 독단으로 행함은 자제하라. 혼자만의 성취를 위해 욕심을 부리게 되면 얻어도 명예롭지 못하니 마음만 힘겨울 수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이다.

94년생 새로운 곳으로의 이직 등을 고민할 수 있는데 행하여도 좋겠다. 친구의 손길을 잡고 움직일 수도 있겠다.

 

돼지띠
돼지띠

59년생 대인관계가 좋아지는 운세이니 그동안 소원했거나 반목한 이와도 교류해보자. 새로운 일을 추진한다면 빠른 결정을 하여 결론을 빨리 내는 것이 좋겠다.

71년생 하극상이 우려되니 아랫사람으로 인해 마음 상하거나 힘겨울 수 있는 날이다. 밖에서 벌어질 수도 있지만 집안에서도 일어날 수 있는데 자녀의 반발로 마음 크게 상할수도 있는 날이다.

83년생 새로운 것을 탐하여 무리한 결정을 하지않도록 경계하자. 마음이 동하니 섣부른 결정이 우려되는 시기이다.

95년생 좋은 관계를 이어가던 사이에 생각지 못한 변수로 힘겨울 수 있는 날이다. 연인사이에 뜻밖의 일로 이별을 논할 수도 있으니 섣부른 결정은 하지말자.

배려하는 마음과 이해하고자 노력해보는 시간이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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