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빅히트’·엑소 ‘SM’ 명문엔터사 잇단 공채
BTS ‘빅히트’·엑소 ‘SM’ 명문엔터사 잇단 공채
  • 김주오
  • 승인 2019.06.25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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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이 케이팝(K-POP)으로 들썩이고 있다. 현대경제연구원은 최근 세계적 아이돌로 성장한 ‘방탄소년단(BTS)’의 연평균 국내 생산 유발 효과를 4조1천400억원으로 분석하기도 했다. 이러한 케이팝의 급격한 성장과 더불어 케이팝의 첨병인 엔터테인먼트 회사들의 채용문도 활짝 열렸다.

특히 세계적으로도 기획력과 마케팅 파워, 아티스트들의 상품성을 인정 받고 있는 국내 명문 엔터테인먼트 회사들은 앞으로도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측돼 구직자들이 주목할 필요가 있다. 사람인(www.saramin.co.kr)이 엔터테인먼트 회사 채용 소식을 정리했다.

◇전 세계를 휘어 잡은 방탄소년단(BTS)의 활약에 힘입어 연일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는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폭발적인 성장에 걸맞게 지난 4월 대거 공채를 진행한 데 이어 현재도 수시 채용을 진행 중이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성장세는 눈부시다. 2016년 각각 352억원, 104억원이던 매출과 영업이익이 지난해에는 2천142억, 641억원으로 6배 넘게 뛰었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경영지원 △마케팅 △디지털커뮤니케이션 △IP/e-Commerce △크리에이티브 △PR △프로젝트관리 △아티스트매니지먼트 등의 부문에서 신입 및 경력 수시 채용을 실시하고 있다. 부문별 학력, 보유 경력, 어학능력, 관련 자격증 등 지원 자격 및 우대조건이 상이하며 자세한 내용은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원은 채용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입사 후 시용기간 6개월이 적용된다.

◇SM엔터테인먼트가 올해 2분기 엔터테인먼트 전문인력 정기 채용을 진행한다. SM엔터테인먼트는 원조 아이돌인 ‘H.O.T’와 ‘S.E.S’, 1세대 한류 대표주자 ‘보아’를 비롯,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엑소’ 등 최근까지 데뷔하는 가수들마다 성공을 거듭하고 있는 국내 최고 명문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이번 채용에서는 △매니지먼트(가수 매니지먼트) △프로듀싱 △퍼포먼스 영상 촬영&편집 △International A&R △아티스트 기획 △글로벌 캐스팅 △프로듀싱 전략기획) △미디어기획(아티스트 언론홍보) △SNS 기획운영(FC기획운영) △중국사업부(매니지먼트) △ IT사업본부(전략기획 △ 서비스 기획 △인터랙션 및 퍼블리싱(업무시스템 개발) △경영지원(인사 및 교육담당 △재무회계·세무회계 등의 부문에서 각 직무별 신입 및 경력 사원을 모집한다. 김주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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