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보건소,결핵예방의 날 기념 캠페인 실시
상주시보건소,결핵예방의 날 기념 캠페인 실시
  • 이재수
  • 승인 2024.03.20 15:5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주 이상 기침하면 보건소에서 결핵 검진을

상주 보건소 결핵예방의 날 캠페인(경북대학교)
상주보건소 경북대 상주캠퍼스에서 결핵예방의 날 캠페인
상주시보건소(소장 김재동)는 상주중앙시장 및 경북대학교 캠퍼스에서 결핵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결핵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보건소는 결핵에 대한 올바른 인식개선과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상주시보건소의 찾아가는 작은 보건소를 통해 경로당, 마을회관 등 방문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송복실 질병관리과장은 “기침이 2주 이상 지속되면 보건소를 방문하여 결핵 검진을 받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재수기자 leejs@idaegu.co.kr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94(신천 3동 283-8)
  • 대표전화 : 053-424-0004
  • 팩스 : 053-426-6644
  • 제호 : 대구신문
  • 등록번호 : 대구 가 00003호 (일간)
  • 등록일 : 1996-09-06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대구, 아00442
  • 발행·편집인 : 김상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수경
  • 대구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4 대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icbae@idaegu.co.kr
ND소프트
많이 본 기사
영상뉴스
SNS에서도 대구신문의
뉴스를 받아보세요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