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38년만에 적설량 최고…제설작업 총력
구미, 38년만에 적설량 최고…제설작업 총력
  • 승인 2012.12.23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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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설작업
구미, 38년만에 적설량 최고…제설작업 총력 구미시는 지난 21일 적설량이 지난 38년동안 최대 적설량인 13.5cm를 기록한 가운데 지역 주민 및 퇴근길 공단근로자의 통행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인력 및 제설장비 자재 등을 총동원,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21일 오전 8시부터 제설장비 126대 및 제설자재(염화칼슘 930포, 모래 6000㎥) 등 사용, 구미대교 산호대교 등 주요교량 및 돌고개 등 주요경사지와 주 간선도로에 중점적으로 제설작업을 실시하고 눈이 계속 내리고 있는 상황에서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주요도로에 염화칼슘과 모래를 살포하여 도로결빙에 대비했다.
21일 22일 양일간 공무원 1천500여명이 담당 읍면동에 출장, 지역주민과 함께 통행이 많은 지역 중심으로 제설작업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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