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YETEC연구원, 베트남에 기술사무소 설치
DYETEC연구원, 베트남에 기술사무소 설치
  • 김종렬
  • 승인 2013.03.12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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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ETEC 연구원이 베트남 섬유 소재 전문 연구기관인 TRI(Textile research institute) 연구소내에 현지 기술사무소를 설치키로 했다.

DYETEC 연구원 지난달 26일 한-베트남 소재·부품협력사업과 관련, 베트남 TRI 연구소와 섬유소재 공동 기술개발 및 현지 기술사무소 설치계약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베트남 하노이에 위치한 TRI 연구소는 베트남 유일의 국책 섬유 연구소로 염·가공 공정기술을 주로 연구를 하고 각종 섬유 제품의 신뢰성 분석을 수행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섬유소재의 공동 연구개발(R&D) 개발, 염·가공 기술이전, 베트남 섬유 인력 양성 등을 공동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DYETEC 연구원 전성기 원장은 “베트남 섬유 산업의 기술지원 뿐만이 아니라 베트남 현지에 진출한 국내기업에도 애로기술 분석 등을 통한 기술지원이 가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김종렬기자 daemun@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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