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 국제요리경연 ‘대상’ 등 17명 수상
영남이공대, 국제요리경연 ‘대상’ 등 17명 수상
  • 승인 2013.05.19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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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이공대식음료조리게열수상
영남이공대학은 19일 식음료조리계열 학생들이 최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13 대한민국 국제요리경연대회 라이브즉석요리 부문에서 대상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또 개인전시 및 라이브부문에서도 금상 4팀, 은상 2팀 등 참가자 17명 전원이 수상,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국 최강의 요리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번 대한민국 국제요리경연대회는 전국 600개팀 3천500여명이 참가했으며 영남이공대학 학생들은 수수쌀리조트와 영주한우안심, 봉화 특수채소를 곁들인 퓨전요리로 심사위원들의 찬사를 받았다.

김충호 식음료조리계열 교수는“지역 농산물과 서양식조리법을 결합시켜 새로운 웰빙음식을 만들어 낸 학생들의 창의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며 “특히 전공동아리를 결성해 방과 후 꾸준히 실력을 연마한 것이 좋은 성적으로 연결된 것 같다”고 했다.

남승현기자 namsh2c@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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