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체이스 for 카카오’ 정식 서비스 사전예약 실시
‘그랜드체이스 for 카카오’ 정식 서비스 사전예약 실시
  • 강선일
  • 승인 2017.12.19 16: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구 게임개발사 KOG는 자사가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에서 퍼블리싱하는 모바일 RPG ‘그랜드체이스 for 카카오’의 정식 서비스를 위해 19일부터 사전예약에 들어갔다. 그랜드체이스 for 카카오는 지난 12년간 세계 1천800만 이용자들로부터 사랑을 받아 온 온라인게임 ‘그랜드체이스’의 정식 후속작이다.

사전예약은 이날부터 출시전까지 진행되며, 사전예약 페이지를 통해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이용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 전원에게 한정판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지급하고, 게임이 출시되면 게임내 재화도 제공한다. 또 카카오게임즈는 인기 걸그룹 여자친구의 ‘은하’가 새롭게 부른 OST ‘희망’을 공개했다. OST 녹음과정은 이날 공개된 메이킹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OG 이창우 디렉터는 “그랜드체이스 for 카카오는 새로운 영웅들과 스토리, 게임 모드 등도 탄탄하게 다듬었다”며 “앞으로의 스토리가 궁금한 돌아온 그랜드체이스에 기대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강선일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