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구역 반도유보라 센텀’ 조기 완판
‘서대구역 반도유보라 센텀’ 조기 완판
  • 김주오
  • 승인 2020.08.13 21: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열흘만에 분양 100% 완료
통합신공항 공항철도 호재
서대구 역세권 개발 기대
반도건설서대구역반도유보라센텀
반도건설이 대구 서구 평리3동에 들어설 ‘서대구역 반도유보라 센텀’ 아파트 분양이 100% 완료됐다고 13일 밝혔다. 반도건설 제공

창립50주년을 맞이한 반도건설이 최근 창원사파, 대구평리, 울산 우정동 주택사업에서도 잇달아 분양흥행에 성공하며 완판 신화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분양한 ‘서대구역 반도유보라 센텀’은 서대구 고속철도역과 역세권 개발, 단지 앞 초중고 등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아 조기에 100% 분양 완료 되었다고 13일 밝혔다.

반도건설에 따르면 지난 12일 100% 분양이 완료됐으며 이는 지난난 3일 정당계약이 시작된 후 열흘도 지나지 않은 시점에서 거둔 조기완판의 쾌거라고 설명했다. 또 현재 여러가지 호재로 각광받고 있는 서대구 역세권과 상품차별화에 대한 긍정적인 시그널로 평가받고 있다.

‘서대구역 반도유보라 센텀’은 지난 7월 실시한 1순위 청약에서 전체 965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총 7천837건이 접수돼 전 타입 평균 8.12대 1, 최고 36.76대 1(84㎡B, 해당 +기타지역)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일찌감치 성공분양을 예고한 바 있다.

계약은 일사천리로 이뤄졌다. 지난 3일부터 3일간 실시한 정당계약에서 70% 가까운 높은 계약률을 기록했던 이 단지는 10일과 11일에 실시한 예비당첨자 계약에서 92%의 계약이 이뤄졌으며 12일 부적격세대 선착순 계약에서 100% 분양이 완료됐다.

‘서대구역 반도유보라 센텀’의 성공분양은 서대구 역세권 개발비전에 최근 대구와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을 바로 잇는 공항철도가 이슈화 되면서 프리미엄에 대한 기대가 높아졌으며 반도유보라만의 우수한 제품력이 소비자들의 마음을 움직인 것으로 보인다.

‘서대구역 반도유보라 센텀’은 대구 서구 평리3동 1083-2번지 일원에 지하 2층, 지상 23~35층, 11개동 총 1천678세대의 메머드급 대단지로 희소가치가 높은 전용46~84㎡의 중소형으로 구성되며 입주는 2023년 10월로 예정돼 있다.

반도건설 최재명 분양소장은 “조합원분을 제외하고도 1천 세대가 넘는 대단지가 계약 열흘 만에 완판된 것에 놀랐고 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검증된 시공력과 성실시공으로 서대구 대표 명품아파트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김주오기자 kjo@idaegu.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94(신천 3동 283-8)
  • 대표전화 : 053-424-0004
  • 팩스 : 053-426-6644
  • 제호 : 대구신문
  • 등록번호 : 대구 가 00003호 (일간)
  • 등록일 : 1996-09-06
  • 발행·편집인 : 김상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수경
  • 대구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대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icbae@idaegu.co.kr
ND소프트
SNS에서도 대구신문의
뉴스를 받아보세요
많이 본 기사
영상뉴스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