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수 허위비방 3명 영장
달성군수 허위비방 3명 영장
  • 신동술
  • 승인 2022.08.23 18:2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구 달성경찰서는 6·1 지방선거를 앞두고 상대 후보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전직 대구시의원 A(69)씨 등 3명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다고 23일 밝혔다.

A씨 등은 지난 5월 최재훈 군수(당시 국민의힘 공천 후보)가 마약 및 향정신성 물질인 코카인을 흡입했으며, 그 장면을 촬영한 동영상을 봤다는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이들을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등으로 고소했으며, 경찰은 수사를 거쳐 피의자를 총 3명으로 확정했다.

달성=신동술기자 sds@idaegu.co.kr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94(신천 3동 283-8)
  • 대표전화 : 053-424-0004
  • 팩스 : 053-426-6644
  • 제호 : 대구신문
  • 등록번호 : 대구 가 00003호 (일간)
  • 등록일 : 1996-09-06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대구, 아00442
  • 발행·편집인 : 김상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수경
  • 대구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4 대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icbae@idaegu.co.kr
ND소프트
SNS에서도 대구신문의
뉴스를 받아보세요
많이 본 기사
영상뉴스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