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이 주최하고 달성문화재단이 주관하는‘2022 달성대구현대미술제’가 ‘미술의 공진화(共進化) : 함께 진화한다’라는 주제로 9월 2일부터 10월 3일까지 한 달동안 강정보 디아크 광장에서 열리고 있다.
지난 2012년을 시작으로 올해 11회째를 맞아 지역을 대표하는 예술축제로 자리매김한 ‘2022 달성대구현대미술제’는 예술과 예술, 예술과 지역을 잇는 연결과 연대의 장을 마련하고자 진행된다.
달성문화재단은 ‘2021 수성 빛 축제’예술 감독을 겸한 남인숙 교수를 올해 예술 감독으로 선임했으며, 전시에는 엄선된 26명의 국내외 작가들, 특별전시는 달천예술창작공간 제2기 입주 작가 6명이 참여한다.
김민주기자 kmj@idaeg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