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진 경북행복재단 사무총장
최우진 경북행복재단 사무총장
  • 김상만
  • 승인 2024.02.04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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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총장증명사진
경북행복재단 최우진(58) 사무총장이 지난 1일자로 신규 취임했다. 공개모집을 통해 취임한 신임 최우진 사무총장은 향후 3년간 경북행복재단을 이끌게 된다. 신임 사무총장은 경상북도 대변인(2022) 및 상주시 부시장(2023)등을 역임했다.

최 총장은 임용 첫 날 모두가 힘든 가운데 취임식을 개최하기 보다는 통합과정 중 고생한 재단 직원들을 돌아보며 얘기를 나누는 등 뜻깊은 행보를 보였다.

최 총장은 “재단 임직원들이 배려와 협력으로 함께 일어서는 ‘파트너십’이 가장 중요하다”며 “경북행복재단의 연구와 행보가 곧 사회복지 서비스의 발판이 되고 행복한 복지경북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상만기자 ksm@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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