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문인협, 내달 5일 한글날 기념 글짓기 대회
대구문인협, 내달 5일 한글날 기념 글짓기 대회
  • 황인옥
  • 승인 2013.09.26 18:07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구문인협회(회장 공영구)는 내달 9일 한글날을 맞아 글짓기 대회를 내달 5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문화예술회관 비슬홀 앞 광장에서 연다.

이 행사는 국민들의 정서순화와 건전한 가치관 확립, 창조적 문화의 창달의식 고취, 한글의 우수성과 실용성 홍보 등을 위한 취지로 대구문인협회 발족과 함께 시작돼 올해로 32회째를 맞는다.

협회는 지금까지 이 행사를 통해 수많은 시민과 학생들의 참여를 이끌며 문학적 열정과 관심을 고조시켰으며, 초기 입상자 중 다수는 문인으로 활동하는 등 신진 문인 발굴에도 기여해 왔다. 이번 백일장 입상자들의 작품은 문집으로 만들어져 각 학교와 지역 도서관 및 문학단체에 배부될 예정이며 초,중등학교 산문부·운문부 장원 해당자는 대구시 교육감상이 주어지고 일반부 각 부문별 장원은 상금 50만원이 각각 주어진다.

시상은 내달 19일 오후2시에 문화예술회관 중정홀에서 열린다. 053)256 - 4484 .

황인옥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94(신천 3동 283-8)
  • 대표전화 : 053-424-0004
  • 팩스 : 053-426-6644
  • 제호 : 대구신문
  • 등록번호 : 대구 가 00003호 (일간)
  • 등록일 : 1996-09-06
  • 발행·편집인 : 김상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수경
  • 대구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3 대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icbae@idaegu.co.kr
ND소프트
SNS에서도 대구신문의
뉴스를 받아보세요
많이 본 기사
영상뉴스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