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경찰청, 수능 전·후 청소년 선도보호활동 강화
대구지방경찰청, 수능 전·후 청소년 선도보호활동 강화
  • 정은빈
  • 승인 2020.12.02 19: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구지방경찰청, 수능 전·후 청소년 선도보호활동 강화

- 3~10일 비행우려지역 합동 순찰, 유해환경 집중 점검 등



대구지방경찰청은 대학수학능력시험(12·3) 후 청소년의 일탈 행위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유해업소 등에 대한 점검을 강화한다.

대구경찰청은 오는 10일까지 수능 후 청소년들의 음주와 흡연, 신분증 부정 사용 등을 예방하기 위해 ‘수능 전·후 청소년 선도보호활동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경찰은 교육청·지자체·청소년 관련 단체와 청소년 비행우려지역 등 우범지역을 순찰하고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업소, 청소년 대상 술·담배 판매 행위 등을 단속할 계획이다.

2일까지는 △학교 생활지도 시 청소년 유해환경 접촉 금지, 신분증 부정 사용 시 형사 처벌 등에 대한 안내 협조 요청 △편의점·슈퍼마켓·술집·PC방 등 유해업소를 대상으로 청소년 신분증 확인 등 사전 홍보·계도 활동을 전개했다.

정은빈기자 silverbin@idaegu.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94(신천 3동 283-8)
  • 대표전화 : 053-424-0004
  • 팩스 : 053-426-6644
  • 제호 : 대구신문
  • 등록번호 : 대구 가 00003호 (일간)
  • 등록일 : 1996-09-06
  • 발행·편집인 : 김상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수경
  • 대구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대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icbae@idaegu.co.kr
ND소프트
SNS에서도 대구신문의
뉴스를 받아보세요
많이 본 기사
영상뉴스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