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팅男 집 턴 20대女 영장
채팅男 집 턴 20대女 영장
  • 승인 2009.09.22 1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구 남부경찰서는 22일 인터넷 채팅으로 만난 남자들을 상대로 금품을 훔친 혐의(절도)로 정모(24.여.주거부정)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 달 30일 낮 12시께 대구시 남구 대명동 김모(33)씨의 집에서 전날 인터넷 채팅으로 만난 김씨가 자고 있는 사이 현금, 휴대전화 등 50여만원어치를 훔치는 등 비슷한 수법으로 5차례에 걸쳐 350여만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정씨는 피해를 본 남자들의 신고로 경찰이 인터넷 ID를 추적한 끝에 붙잡혔다.

<연합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94(신천 3동 283-8)
  • 대표전화 : 053-424-0004
  • 팩스 : 053-426-6644
  • 제호 : 대구신문
  • 등록번호 : 대구 가 00003호 (일간)
  • 등록일 : 1996-09-06
  • 발행·편집인 : 김상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수경
  • 대구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대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icbae@idaegu.co.kr
ND소프트
SNS에서도 대구신문의
뉴스를 받아보세요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