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도심 역세권 중소형 단지
대구 도심 역세권 중소형 단지
  • 윤정
  • 승인 2018.10.04 21: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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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정기업 첫 서브브랜드 론칭
남구 앞산 그린코아 트라이시티
도시철도 성당못역 300m 거리
22층 높이로 전세대 앞산 조망
상업시설·병원 편의시설 풍부
앞산삼정그린코아트라이시티
‘앞산 삼정그린코아 트라이시티’ 투시도. 삼정 제공

트라이시티 1호인 ‘앞산 삼정그린코아 트라이시티’가 10월 중 분양을 앞두고 주목되고 있다.

‘앞산 삼정그린코아 트라이시티’는 남구 대명동 1118-1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근린상가와 아파트 84㎡형 76세대, 오피스텔 27㎡형, 29㎡형 114실 총 190세대 규모로 건설된다.

‘트라이시티’는 삼정기업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주거가치를 담은 도시적 감각의 주거상품 브랜드이다.

삼정이 ‘트라이시티’를 서브브랜드로 론칭하게 된 것은 최근 주택건설 시장상황의 변화에 따른 것이다. 수도권 위주의 신규 공공택지 공급계획이 발표됨에 따라 지방은 도심재건축·재개발사업이 활발해지고 기존 주택지 개발이 틈새시장으로 떠오르면서 삼정은 도심 내 중소형 단지에 ‘트라이시티’라는 서브브랜드로 차별화에 나서고 있다.

‘삼정그린코아 트라이시티’는 브랜드네임에 걸맞게 교통, 교육, 생활편의 등의 입지적 장점과 단지배치, 조망, 조경, 평면특화 등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3가지 이상의 특장점을 가진 주거상품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앞산 삼정그린코아 트라이시티’는 교통이 편리하다. 1호선 성당못역에서 300m 거리로 초역세권의 편리한 교통과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단지 앞 대명로의 풍부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고 앞산순환도로, 서부시외버스터미널, 남대구IC가 인접해 시내·외로 빠르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또 앞산 조망 아파트의 특권을 누린다. 앞산 조망을 위한 남향배치, 주변 저층 위주의 주거지에서 독보적인 22층 높이, 지상 4층부터 주거시설배치로 전세대 앞산 조망이 가능하다. 사계절 변화하는 앞산의 전망을 프리미엄으로 소유할 수 있다.

또 뛰어난 채광과 일조가 장점이다. 전 세대 남향배치, 4Bay 평면 아파트로 365일 쾌적하고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더 많은 햇살과 바람으로 겨울에는 따뜻하고 여름에 시원하며 관리비 절감 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

이외에도 이미 갖춰진 인프라로 편리한 생활을 자랑한다. 관문시장이 도보거리에 위치하고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성당못역 인근의 상업시설, 금융, 병의원 등 다양한 편의시설에 대덕초가 도보통학 가능하다. 앞산빨래터공원, 두류공원 등이 인접해 여유로운 여가와 휴식을 누릴 수 있다. 또한 골안지구 등 인근 대명동 일대 주택재개발 사업이 계획돼 있어 도심 내 새로운 주거지로 미래가치가 또한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삼정 관계자는 “삼정그린코아 트라이시티는 실수요자 중심의 고객만족도를 획기적으로 높인 상품으로 도심형 주거단지의 대표 브랜드로 키워나갈 예정”이라며 “첫 론칭단지인가 성공적인 출발이 되도록 최고의 품질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윤정기자 yj@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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