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공직기강 확립, 특감반 개선안 마련”
文 “공직기강 확립, 특감반 개선안 마련”
  • 최대억
  • 승인 2018.12.05 21:2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조국에 “관리체계 강화” 지시
문재인 대통령은 이른바 ‘특감반’ 사건에 대한 개선방안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지시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5일 춘추관 브리핑에서 “문 대통령은 4일 밤 순방을 마치고 귀국 직후 임종석 대통령비서실장과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으로부터 특감반 사건의 진행경과와 앞으로의 개선 방안에 대해 보고받은 뒤 이같이 지시했다”고 말했다.

김 대변인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조국 수석에게 “청와대 안팎의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관리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특감반 개선방안을 조속히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문 대통령은 또 “대검 감찰본부의 조사결과가 나오면 이번 사건의 성격에 대해 국민이 올바르게 평가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최대억기자 cde@idaegu.co.kr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94(신천 3동 283-8)
  • 대표전화 : 053-424-0004
  • 팩스 : 053-426-6644
  • 제호 : 대구신문
  • 등록번호 : 대구 가 00003호 (일간)
  • 등록일 : 1996-09-06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대구, 아00442
  • 등록일 : 2023.03.17
  • 발행·편집인 : 김상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수경
  • 대구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4 대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icbae@idaegu.co.kr
ND소프트
많이 본 기사
영상뉴스
SNS에서도 대구신문의
뉴스를 받아보세요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