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 조망 가능한 쾌적한 주거여건”
“신천 조망 가능한 쾌적한 주거여건”
  • 윤정
  • 승인 2019.10.17 21: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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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 데시앙 리버뷰
278가구…오늘 견본주택 공개
우수 학군·생활편의시설 밀집
최첨단 특화 설계로 편리·안전
수성데시앙리버뷰-투시도
‘수성 데시앙 리버뷰’ 투시도. 태영건설 제공

태영건설이 대구시 수성구 중동 532-324번지 일원에 분양되는 ‘수성 데시앙 리버뷰’ 견본주택을 18일 공개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수성 데시앙 리버뷰’는 지하 2층~지상 19층, 6개동, 총 278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전용 84㎡A 116가구 △전용 84㎡B 35가구 △전용 110㎡A 29가구 △전용 110㎡B 43가구 △전용 110㎡C 12가구 △전용 110㎡D 43가구 등으로 구성돼 있다.

최근 수성구에서 공급이 부족한 중대형으로 구성돼 있어 수요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최근 수성구에서 5년간 공급된 물량 중 전용 85㎡ 초과 대형 물량은 6.72%(9천28가구 중 607가구)에 불과했다.

이 단지는 시민의 휴식과 여가 공간으로 사랑받는 신천이 맞닿아 있어 강변산책로와 운동시설을 통해 운동과 산책을 즐기는 여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다. 일부 가구에서는 앞산 조망도 가능하며 수성유원지·앞산공원도 가까워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또 단지 인근으로 홈플러스·수성현대시장·대백프라자와 수성구보건소, 효성아동병원, 대구한의대 한방병원, 들안길 음식특화거리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밀집해 있다.

수성구에 위치한 만큼 교육 여건도 좋다. 황금초·황금중·대구과학고 등 대구를 대표하는 우수 학군에 속해 있을 뿐만 아니라 수성구청역 인근 대형 학원가로 접근성도 뛰어나 교육에 유리한 입지를 갖추고 있다.

현재 대구시는 신천의 생태복원과 역사·문화 관광자원화를 목표로 하는 신천개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2025년까지 진행 예정인 이 프로젝트는 ‘신천 생태유량 공급사업’, ‘신천 녹도조성사업’ 등을 핵심사업으로 신천을 자연·역사·문화가 공존하는 대구의 랜드마크로 조성하겠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근에는 중동 희망교 인근 지역 재건축이 잇따라 계획돼 있어 미래가치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인근 수성창포지구가 1단지 600여 가구의 아파트를 짓기 위해 사업승인을 신청한 상태며 중동 희망지구도 재건축사업이 추진 중으로 앞으로 중동과 수성1가 일대는 수성구의 새로운 주거타운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단지는 최첨단 특화 설계가 적용된다. 입주민의 안전을 위해 공동현관을 논스톱으로 출입 가능한 안면인식 로비폰 시스템이 적용되며 각 가구별 방문자들을 영상으로 기록할 수 있는 세대현관 방문자 블랙박스도 설치된다. 여기에 주차장 빈공간을 알려주는 지하주차장 차량유도시스템은 물론 내 차의 위치를 월패드나 핸드폰 등으로 확인할 수 있는 지능형 주차위치 확인시스템을 적용, 입주민의 편의도 고려했다. 또 실내 환기를 위한 스마트환기 시스템 및 미세먼지 제거 가능한 고성능 세대환기 필터를 비롯, 수성구 최초로 단지 내 실내놀이터 플레이클럽과 맘스카페 등을 설치해 자녀가 있는 입주민들의 쾌적한 생활을 배려했다.

견본주택은 대구시 수성구 두산동 5-5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22년 4월 예정이다.

윤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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