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개학 대비 교내 유증상자 대응 방안 논의
영천, 개학 대비 교내 유증상자 대응 방안 논의
  • 서영진
  • 승인 2020.05.13 20: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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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담당교사 대상 간담회
영천시는 12일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개학을 위한 관내 보건교사 및 보건담당교사 대상 간담회를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간담회는 보건교사, 보건소 및 교육지원청관계자 등이 참석해 고3부터 단계적으로 실시되는 개학을 대비하기 위한 자리로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안내, 보건소와 학교간의 연계 및 교내에서 발열 및 호흡기 증상자 발생 시 대응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5월 6일부터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되어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생활 속에서 개인 및 집단의 기본수칙의 생활습관화가 중요하다.

최수영 보건소장은 “코로나19감염증에 대해 선제적 방역활동으로 3월7일 이후 코로나19 확진자가 미발생했고 학교개학에 따른 학교내 코로나19 유증상자에 대한 보건소 및 학교보건담당자의 협력을 통해 안전한 학교생활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영천=서영진기자 syj1111@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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