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출신 가수 방주연, 장학금 300만원 전달
상주 출신 가수 방주연, 장학금 300만원 전달
  • 이재수
  • 승인 2020.05.24 21: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상주시장학회장학금기탁-방주연
 

상주시 홍보대사인 상주 출신 가수 방주연씨가 22일 상주시청을 방문해 (재)상주시장학회에 장학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방씨는 “고향의 젊은 꿈나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그는 MBN 시사교양프로인 ‘현장르포 특종세상’을 촬영하기 위해 상주를 찾았다. 2018년 고향을 주제로 한 가요 ‘상주 가는 길’을 발표한 이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꿈나무들에게 큰 희망을 주고자 장학금을 기탁해 주신 방주연 홍보대사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열정적인 활동으로 고향 사랑과 상주시 홍보에 큰 역할을 부탁드린다”고 감사를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94(신천 3동 283-8)
  • 대표전화 : 053-424-0004
  • 팩스 : 053-426-6644
  • 제호 : 대구신문
  • 등록번호 : 대구 가 00003호 (일간)
  • 등록일 : 1996-09-06
  • 발행·편집인 : 김상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수경
  • 대구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대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icbae@idaegu.co.kr
ND소프트
SNS에서도 대구신문의
뉴스를 받아보세요
많이 본 기사
영상뉴스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