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0일] 동방정사의 오늘의 운세
[6월 30일] 동방정사의 오늘의 운세
  • 대구신문
  • 승인 2020.06.29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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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동방정사(053-561-4984)

6월 30일 화요일

(음5월10일 갑진일)

쥐띠
쥐띠

 

48년생

갈등의 딱지가 떨어지고 새살이 돋는 운세이니

그동안 반목한 이가 있다면 화해의 기운이 감도는구나.

손잡아 해소하는 편이 좋으리라.

60년생

뜻을 세워 행함에 망설임이 없으면 좋겠구나.

바깥에서 뜻밖의 사람과 만남이 있기도 하겠구나.

72년생

시작이 반이로다.

첫 발걸음이 어렵지만 막상 행하면 별거 아닌 것이다.

84년생

손재수 보이니 가까이 지내는 이도 조심해야 하겠구나.

문단속에 신경쓰고 바깥활동은 자제함이 좋을 날이다.

   

소띠
소띠

 

49년생

지나간 일들의 회한이 남으니 편하지 않는 마음이로다.

미련이 많은 이는 그로인해 편하지 않는 마음이니 마음을 비우도록 하자.

61년생

경험으로 오는 지혜로 뜻하지 않은 악재에도 흔들림 없는 대처를 해보자.

생각지 못한 악재의 발생으로 당황스러울 수 있는 날이다.

73년생

의욕을 앞세우기 보단 철저한 준비로 임하는 것이 좋겠구나.

의욕만 앞세우고 준비가 되지 못하다면 성과없는 결과에 허망하리라.

85년생

계략이나 함정에 빠질 수 있는 날이니 경솔함을 경계하자.

과신하여 실수할 수 있는 날이니 매사에 신중함을 유지하여야 한다.

   

호랑이띠
호랑이띠

 

50년생

주위사람들의 조언과 격려에 귀 기울여 보면 좋을 날이구나.

혼자만의 독단은 힘겨움을 만드는 일이니 주의하도록 하라.

62년생

나이에 맞지 않게 이성문제로 구설에 오르니 체신이 다 깎이는구나.

이성문제로 구설에 오를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하겠구나.

74년생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구나.

힘겨운 가운데 해법은 있으니 집중하여 해결하고자 한다면 얻을 수 있으리라.

86년생

능력의 한계치를 느끼게 되니 마음 상하는구나.

너무 속상해 하지는 말라.

자신감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게되는 것이다.

토끼띠
토끼띠

 

51년생

전화위복의 기회는 오게 마련이니 힘겨움에 너무 빠져들진 말자.

집중하고 때를 기다린다면 기회는 오게 마련이니 급한 마음을 다스려가자.

63년생

재물운이 상승하니 힘겨움에서 벗어나나 그리 오래가진 못할 것이다.

검소함을 생활화하여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가보자.

75년생

현상유지에 힘쓰는 것이 좋으니 새로이 도모함을 경계하라.

가진 것을 허투루 낭비할 수 있으니 정신차려 낭비함을 없도록 하자.

87년생

반복되는 일상에 무료함이 느껴지는구나.

분위기을 반전시킬 새로운 일에 도전하거나 새로운 취미활동을 해보자.

스포츠 경기를 관람하거나 익사이팅한 스포츠를 즐겨보자.

   

용띠
용띠

 

52년생

막연한 불안감이 밀려드니 안정되지 않는구나.

스스로에 대한 믿음의 부족이니 믿음을 갖는다면 결과도 좋으리라.

64년생

소원성취의 기운이 강하니 뜻한 바를 얻을 수 있는 날이구나.

으스댐을 경계하여 길함을 이어가도록 유지해보자.

76년생

늪위에 누각을 세우는 형국이니 불안하구나.

의지만 있다고 만사가 해결되는 것은 아니니 실상에 맞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 좋겠구나.

과도한 기대감은 오히려 민폐가 될 수도 있음을 명심하라.

88년생

만사에는 과하면 반드시 흉하게 마련이다.

건강을 위한 운동도 과하면 오히려 건강을 해치게되니 적당함을 유지하자.

   

뱀띠
뱀띠

 

53년생

오전은 길하나 오후가 되면서 불안정 해지는 운세로다.

밤늦은 업무처리나 술자리 등은 불길하니 귀가는 서두르는 것이 좋으리라.

65년생

운은 서서히 자신의 편이 되어가고 있으니 좀 더 힘을 내어보자.

전제적인 운세 흐름이 바뀌고 있으니 힘겨운 이는 조금만 더 참아보자.

77년생

교통사고나 사람으로 인해 힘겨울 수 있는 날이니 매사가 조심스럽구나.

사고 등으로 다치거나 사람으로 인해 마음을 다칠 수도 있는 날이구나.

89년생

말 한마디로 천냥빚을 갚는다고 했지만 반대로 잘못된 말 한마디가

씻을수 없는 실수를 할 수도 있는 법이다.

생각없이 던진 말 한마디로 상대에게 큰 상처를 줄 수 있는 날이니 조심하자.

   

말띠
말띠

 

54년생

집중이 잘되지 않으니 산만한 시간들이구나.

중요한 일처리 등은 좋지 못하니 다음으로 미루는 것이 좋겠구나.

66년생

간절함은 불가능도 가능하게 만들어 가는 것이니 간절함으로 승부해보자.

흔들리는 마음은 기도로 더욱 신념을 굳게 하면서 

간절함이 하늘에 닿을 수 있도록 기도해 보자.

78년생

유혹이 많을 시기이니 현혹됨을 조심하도록 하자.

판단의 실수로 후회를 불러오니 현혹되는 것에는 쉽사리 빠지진 말자.

90년생

집중이 잘되지 않으니 판단 또는 흐리구나.

좀더 신중하고자 노력하고 섣부른 결정은 유보함이 필요하다.

   

양띠
양띠

 

55년생

자신도 모르게 좋지 않은 일에 휘말리거나 위험한 일에 연루될 수 있어 조심스럽구나.

범의 아가리에 머리를 넣은 형국이니 신중함이 필요한 시점이로다.

67년생

가까운 사람일수록 공과 사의 구분을 더 명확하게 하는 것이 좋다.

스스로도 공과 사를 구분하지 못해 무리한 부탁을 하지 않도록 조심하자.

79년생

분수에 맞게 행동하면 평안하겠으나 그렇지 못함이 문제로다.

성실한 자세를 유지하는 이는 여유로우나 그렇지 못한 이는 다소 불길하구나.

91년생

친구와 반목하고 있다면 서로의 감정을 풀기 좋을 날이다.

먼저 친구를 초대하여 식사라도 함께하면서 서먹함을 풀어보자.

   

원숭이띠
원숭이띠

 

56년생

내실을 기하며 다져감이 맞으니 적극적인 행보는 자제함이 맞구나.

급할수록 돌아가라 했으니 느긋함으로 때를 기다림이 현명하리라.

68년생

소신을 가지고 행함은 중요한 일이지만 다른 이의 의견도 경청할 필요는 있다.

독단을 경계하고 잘못된 판단은 사전에 막는 것이 좋다.

80년생

겉과 속이 다르니 신뢰할수 없음이로다.

겉과 속이 다른 모습으로 사람들을 대한다면 신뢰를 받을 수 없으니 훗날이 걱정되는구나.

92년생

끈기있게 결과를 도출하여 보자.

용두사미로 일관되는 생활에서 벗어나는 날이 되어 보자.

작은 성취라도 이룰 수 있게 목표의 설정도 작게 정하여 행해보자.

   

닭띠
닭띠

 

57년생

기울인 노력에 따라 결과가 나오니 행한만큼 얻는 운세로다.

평평한 일상 속에 과하지 않게 다스려간다면 만사가 형통하리라.

69년생

두마음이 같지 않으니 동상이몽이로구나.

함께 일을 하는 이와 생각이 다르거나 부부간에 서로 다른 의견으로 

반목할 수 있는 날이다.

역지사지의 심정으로 이해하고자 노력해보자.

81년생

자신이 정당할지라도 다투지 않는 것이 좋겠구나.

마음만 억울할 뿐 알아주는 이 없으니 속만 애타는 날이리라.

93년생

실속을 얻으니 다툼이 발생하고 실속을 잃으니 마음이 허황하구나.

얻음에는 책임과 시기도 따라옴을 명심하고 베풀어 함께 하고자 노력하라.

   

개띠
개띠

 

58년생

스트레스로 인한 질병으로 힘겹거나 과도한 스트레스로 병고를 앓을 수 있구나.

마음을 내려두면 좋으련만 쉽지않은 일상들이 힘겨워지는 날이구나.

70년생

함께 일을 하는 이와 마찰이 우려되는구나.

동업자의 속임에 마음 상하거나 실망하게 될 수 있는 날이다.

사소한 오해일 수 있으니 대화로서 진상을 바로잡아 가보자.

82년생

나아갈 때와 물러설 때를 아는 지혜가 필요하구나.

열정과 용기만으로 만사를 이겨낼 순 없는 것이니 지혜로움에 눈을 떠보자.

94년생

경쟁이 심해지니 힘겨운 나날이구나.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남들과 같아서는 되지 않으니

한발 앞서가고자 하고 더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 것이다.

부족한 노력으로 현실을 원망함은 어리석은 이나 하는 행동이구나.

   

돼지띠
돼지띠

 

59년생

만사가 형통하는 운세이니 즐겁구나.

순풍에 돛을 단 듯 만사가 여유로울 날이로다.

71년생

돈문제를 상의해오거나 부탁하는 이가 있다면 난감해지겠구나.

가까운 사이라도 돈거래는 하지 않는 것이 좋으니 감당할 수 있을만큼을

그냥 준다는 심정으로 거래하도록 하라.

83년생

다소 부진한 성적표를 받아드니 허탈하구나.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니 지금부터라도 최선을 다한다면 다른 결과물을 받아들게 되리라.

95년생

젊다고 건강을 너무 과신하지 말자.

평소에 체력관리를 꾸준히 해주는 것이 좋겠고 과로는 경계하도록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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