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매제한 비껴간 트리플 역세권 호재
전매제한 비껴간 트리플 역세권 호재
  • 김주오
  • 승인 2020.08.02 21: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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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라힐 지웰 더 센트로’ 분양
소비자 선호 높은 중소형 구성
동성로 상권 인접 편의 높여
달성공원 이전 수혜 기대감
청라힐 지웰 더 센트로
‘청라힐 지웰 더 센트로’ 투시도. 신영건설 제공

신영건설이 대구 중구 대신동 103-9번지 일원에 공급예정인 ‘청라힐 지웰 더 센트로’ 159세대가 지난달 31일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들어갔다.

‘청라힐 지웰 더 센트로’는 대지면적 3만1천323.84㎡에 지하 4층, 지상 37층 1개동 규모로 공동주택 △72㎡A 123세대 △72㎡B 1세대 △84㎡ 35세대로 구성된다. 주상복합이지만 입주민들의 주거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오피스텔을 없애고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실속형 중소형 상품으로만 구성한 게 특징이다.

사이버 모델하우스는 www.청라힐지웰.com 에서 볼 수 있다.

‘청라힐 지웰 더 센트로’는 도시철도 2호선 청라언덕역과 직선거리 700m미터 정도 떨어진 위치다. 여기에다 도시철도 3호선 서문시장역과 달성공원역 사이에 위치해 트리플 역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단지 남쪽으로는 달구벌대로 북쪽으로는 태평로가 위치하며 단지 바로 앞 달성로를 통해 시내 교통도 뛰어나고 성서 IC 북대구 IC 등도 가까워 광역교통망까지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전국 3대 전통시장인 서문시장이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으며, 대구 최대 상권인 동성로 상권,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동아쇼핑, 홈플러스, 이마트, 롯데마트, 칠성시장 등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하다.

인근에 위치한 달성공원은 입주민들의 여유로운 삶을 보장한다. 특히 기존에 달성공원 내에 위치한 동물원의 수성구 이전은 입주민 입장에서는 호재다. 2023년 이전이 마무리되면 기존의 달성공원은 토성복원사업 등을 통해 달성공원은 공원 본연의 기능인 시민들의 여가공간이자 쉼터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특히 국토교통부가 예고한 분양권 전매제한을 적용받지 않아 6개월 후 전매제한에서도 자유롭다. 견본주택은 대구 수성구 동대구로 34번지에 위치한다.

김주오기자 kjo@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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