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찰청 보안수사대 20년 만에 이전
대구경찰청 보안수사대 20년 만에 이전
  • 정은빈
  • 승인 2020.09.15 18: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구경찰청 보안수사대 20년 만에 이전

- 남구 대명동 외청에서 수성구 지산동 본청 내로



대구지방경찰청 보안수사대가 20여년 만에 남구 대명동 외청에서 수성구 지산동 본청 안으로 이전했다. 대구경찰청은 15일 외청에서 운영하던 보안수사대를 청사 내로 이전했다고 밝혔다.

경찰청에 속한 외청 형태의 보안수사대를 청사 안으로 이전하라는 경찰개혁위원회 권고에 따라서다. 지난 2018년 경찰개혁위는 부정적 인식 해소와 인권 침해 소지 차단, 투명성 강화를 위해 이 같이 권고했다.

대구경찰청 보안수사대는 지난 1981년 업무 개시 후 2000년부터 남구 대명동 청사에서 운영됐다. 보안수사대가 쓰던 대명동 청사는 여경 경찰관기동대가 사용할 예정이다.

정은빈기자 silverbin@idaegu.co.kr

경찰
대구지방경찰청은 15일 보안수사대를 청사 내로 이전하고 현판을 달았다. 대구경찰청 제공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94(신천 3동 283-8)
  • 대표전화 : 053-424-0004
  • 팩스 : 053-426-6644
  • 제호 : 대구신문
  • 등록번호 : 대구 가 00003호 (일간)
  • 등록일 : 1996-09-06
  • 발행·편집인 : 김상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수경
  • 대구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대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icbae@idaegu.co.kr
ND소프트
SNS에서도 대구신문의
뉴스를 받아보세요
많이 본 기사
영상뉴스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