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대·칠곡경대병원, 유방암·위암 적정성 ‘1등급’
경대·칠곡경대병원, 유방암·위암 적정성 ‘1등급’
  • 조재천
  • 승인 2021.05.17 21: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북대병원-칠곡경북대병원전경

경북대병원과 칠곡경북대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제7차 유방암 및 제5차 위암 적정성 평가에서 모두 1등급을 받았다.

이번 제7차 유방암 및 제5차 위암 평가는 지난 2019년 입원 진료분을 기준으로 △암 치료 전문 인력 구성 여부 △수술·항암화학요법·방사선 치료 적정성 △평균 입원 일수 △평균 입원 진료비 등 유방암 10개 지표, 위암 13개 지표를 활용해 이뤄졌다.

한편 경북대병원은 지난 4월 발표된 제6차 만성 폐쇄성 폐질환 평가에서도 3회 연속 1등급을 획득하는 등 암과 중증 질환을 비롯해 전반적인 의료 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94(신천 3동 283-8)
  • 대표전화 : 053-424-0004
  • 팩스 : 053-426-6644
  • 제호 : 대구신문
  • 등록번호 : 대구 가 00003호 (일간)
  • 등록일 : 1996-09-06
  • 발행·편집인 : 김상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수경
  • 대구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대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icbae@idaegu.co.kr
ND소프트
SNS에서도 대구신문의
뉴스를 받아보세요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