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먹는 인도카레, 너무 맛있어 ‘깜짝’
처음 먹는 인도카레, 너무 맛있어 ‘깜짝’
  • 여인호
  • 승인 2021.06.14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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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초, 다문화데이 ‘세계 음식의 날’
안일초-다문화-day

다문화 교육 중점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안일초등학교(교장 최형심)는 지난 5월 26일(수) 점심시간에 다문화-day, 세계 음식의 날을 실시하였다.

다문화-day는 매월 하루 점심 급식으로 다양한 세계 음식을 제공하는 행사로 이 날은 첫 번째 음식으로 인도 음식에 대해 소개하고 대표적인 인도 음식인 카레와 난이 급식으로 제공되었다.

급식으로 인도 음식을 맛본 학생들은 “평소와 먹던 카레와 다른데 너무 맛있어서 깜짝 놀랐다.” “난을 처음 봐서 어떻게 먹는 것인지 몰랐는데 영양사선생님께서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이런 행사가 있어서 급식 시간이 더 즐겁고, 다음 달에는 어떤 음식이 나올지 기대된다.” 고 소감을 밝혔다.

안일초 최형심 교장은 “다양한 문화권의 음식을 직접 맛보고 느낄 수 있는 이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이 너무 즐거워 해줘서 고맙고, 앞으로도 다문화 시대에 학생들이 열린 사고를 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학생들이 다양성과 창의성을 가진 유능한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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