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역세권 도심 인프라 누려라… ‘대구역자이 더 스타’
초역세권 도심 인프라 누려라… ‘대구역자이 더 스타’
  • 김주오
  • 승인 2021.09.02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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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 47층 3개동 규모 505가구
오피스텔 81호실 우선 공개 분양
전매 제한 없어 투자 수요 집중
구미-경산 광역철 최대 수혜지
다양한 쇼핑·문화·여가시설 인접
대구역자이더스타-오피스텔
대구역 초역세권 ‘대구역자이 더 스타’ 오피스텔 투시도. GS건설 제공

전국적으로 주거용 오피스텔의 인기가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GS건설은 총 505가구의 주상복합 아파트 ‘대구역자이 더 스타’ 중 주거용 오피스텔 81실을 3일 공개하고 분양에 들어간다고 2일 밝혔다. 이 단지는 대구 북구 칠성동2가 500-2번지 일원에 지하5층~지상 최고 47층 3개동 규모로 아파트 424세대, 주거용 오피스텔 전용면적 84㎡ 81호실이 들어선다.

‘대구역자이 더 스타’ 오피스텔은 분양조건이 뛰어나 일찍부터 시장의 주목을 받아왔다. 청약 규제에서 자유로워 만 19세 이상이면 거주지역에 상관없이 누구나 청약할 수 있다. 청약통장 필요없이 다주택자도 청약이 가능하고 전매도 가능해 실수요자들뿐만 아니라 투자자들의 문의도 끊이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단지의 가장 큰 입지적 장점은 대구역과 바로 인접한 초역세권에 들어선다는 점이다. 대구도시철도 1호선과 경부선 대구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어 시내·외 이동이 편리하다. 2023년 예정인 대구권 광역철도(구미-경산)가 개통하면 대구역의 위상은 더 높아져 구미까지 30분 광역 통근망 형성 등 교통여건의 최대 수혜지로 부상하게 된다. 게다가 바로 앞 태평로, 근거리인 신천대로를 통해 대구 시내 어디로나 접근이 쉽다. 도심의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갖춘 점도 특징이다. 단지 바로 앞에 롯데백화점이 자리하고 있고, 도보권의 동성로 상권, 대형마트, 칠성시장 등을 가까이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콘서트하우스, 오페라하우스, 삼성창조캠퍼스 등 다양한 문화시설과 DGB파크, 체육관, 빙상장, 스쿼시장 등이 들어선 대구복합스포츠타운이 근거리에 위치해 워라밸을 추구하는 수요자들에게 최적의 주거환경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 도보 거리에 옥산초를 비롯해 경명여중·고, 칠성고 등이 자리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춘 것도 장점이다. 침산동 학원가와 동성로 학원가 이용에도 편리해 교육열이 높은 학부모들의 요구도 만족시킬 수 있다.

견본주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예약을 통해 관람할 수 있으며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운영한다. 방문이 힘든 수요자를 위해 3일 12시 유튜브 ‘자이TV’를 통해 온라인 라이브 방송으로 견본주택을 관람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청약은 오는 7일~8일 양일간 스마트폰 ‘자이’ 앱(Xi App)으로 해야 하며 당첨자 발표일은 오는 9일이다. 견본주택은 달서구 두류동 135-4번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5년 상반기 예정이다.

김주오기자 kjo@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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