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5일]동방정사의 오늘의 운세
[9월 15일]동방정사의 오늘의 운세
  • 대구신문
  • 승인 2021.09.14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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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동방정사(053-561-4984)

9월15일 수요일

(음8월9일 병인일)

쥐띠
쥐띠

 

48년생

가야할 길은 멀기만 한데 막막한 상황이로다.

전체적인 흐름이 답답하거나 막혀 있다면 조력자나 귀인의 도움이 절실하리라.

덕을 쌓아온 이는 뜻하지 않은 도움의 손길로 기쁨을 얻으리라.

60년생

남 모를 근심이니 우울감에 슬피우는 날이로다.

힘겨움은 기도로 멘탈을 강하게 하여 극복하는 지혜를 찾아가면 좋겠구나.

72년생

실물수 우려되니 소중한 물건의 분실 등을 주의하자.

바깥활동시 지갑을 분실하거나 중요한 물건의 분실이 우려되니 집중하도록 하자.

84년생

순간의 방심은 공든 탑이 무너질 수 있으니 집중하도록 하자.

방심은 금물이니 끝날 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않아야 할 것이다.

 

소띠
소띠

 

49년생

스스로에게 부끄러우니 어찌 정의롭다 말하겠는가.

스스로에게 부끄러워지는 일을 행할 수 있으니

마음의 평안을 원한다면 하지 않는 것이 현명하리라.

61년생

재물의 손실 등이 우려되니 잃고 난 뒤 후회는 허망하구나.

떠나간 재물에 아쉬워 말고 되풀이 하지 않도록 반성의 시간을 가져감이 맞으리라.

73년생

남모를 고민이나 괴로움으로 잠 못 이루는 밤일 수 있구나.

금전적인 문제는 차츰 해소되어갈 것이나 인간적인 문제는 쉽지않은 상황이리라.

85년생

성실함으로 꾸준히 정진해온 이는 빛이 나는 날이구나.

노력의 대가를 얻는 날이니 고진감래의 기쁨을 누리리라.

 

호랑이띠

 

50년생

동상이몽이라 함께하는 사람들과의 생각이 다르니 원하는 바를 얻기가 쉽지 않으리라.

사람을 가려가며 만나야 하니 모든 것은 본인의 불찰이로다.

62년생

겸손한 자세는 늘 신뢰를 주고 나아가는 길에 걸림돌도 줄어드는 법이로다.

스스로가 겸손하지 못해 장애를 발생시키는 것이니 몸을 낮춰가면 평안하리라.

74년생

한번 뱉은 말은 주워담을 수가 없으니 엎지러진 물이로다.

언행에 신중을 기해야 하니 말실수로 곤욕을 치르지 않도록 조심하자.

86년생

어려울수록 함께 단결하여야 위기극복이 가능하리라

역량의 부족이 느껴지니 공동의 목표를 세워 함께 하는 것이 유리할 것이다.

 

토끼띠

 

51년생

병고를 앓고 있는 이는 매우 흉하니 병세가 깊어질까 우려되는구나.

고혈압이나 당뇨 등 지저질환자는 회복이 더디고 깊어질까 우려되는구나.

63년생

마음이 산란하고 답답한 심정이구나.

혼자의 힘으로 극복이 힘들다면 주변의 조력자를 찾고자 나서야 할 것이며,

기도로 무너지는 멘탈을 바로잡아야 길이 보이리라.

75년생

능력을 인정받으니 기분좋을 날이지만 우쭐댐을 자제하라.

과감한 결단과 선택이 빛나는 날이지만 너무 과신함은 경계하라.

87년생

능력의 한계를 느끼게 되나 일시적인 상황이니 너무 마음쓰지는 말자.

부족함은 채워가면 될 일이니 스스로 주눅들 필요는 없으리라.

 

용띠

 

52년생

꾸준한 노력 뒤에 보람을 얻으니 기쁨이로다.

변함없는 모습으로 자신의 역할에 성실한 이는 그로인한 성취를 얻으리라.

64년생

바깥 활동이 많을 날이니 분주한 가운데 흉살 또한 곳곳에 암초처럼 있구나.

사고수나 사람과의 마찰 등이 우려되니 매사에 긴장하고 신중하도록 하자.

76년생

요귀가 길을 막아서니 흉살이 찾아드는구나.

운전시 사고수를 조심하고 집안에서 물건의 파손이나 분실 등을 조심하자.

바깥활동이 분주한 날이면 조심해야 하니 매사에 신중하고 느긋하게 대처하라.

88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힘겨움이 걷혀갈 운세로다.

생각지 못한 조력자를 얻거나 귀인의 도움이 따르는 운세로다.

 

뱀띠

 

53년생

백방으로 노력하나 뜻을 이루기 힘든 날이구나.

무리하지 말고 자중하며 때를 기다림이 필요하구나.

65년생

상황에 따라 대처함이 맞으니 고집스러움은 내려두자.

예전에 맞았다 하여 지금도 맞는 것은 아니니 고집이 아집으로 비춰짐을 경계하라.

77년생

하던 일을 당장 때려치우고 싶은 심정이 드니 함께 하는 동료와 반목하거나

상사의 괴롭힘이 극에 달하는 상황일 수 있으나 일단은 참도록 하자.

독단을 행한 스스로의 잘못이 더 클 수 있으니 화합하고자 노력해가자.

89년생

인간관계에 흉살이 드는 날이니 사람과의 관계에 주의하자.

특히 이성과의 교류는 오해를 불러 구설이 발생할 수도 있으니 조심스럽다.

 

말띠

 

54년생

앞세운 고민으로 잠 못 이루니 안타까운 일이로다.

당장에 닥친 일이 아닌데 미리 예단하여 고민하고 걱정하니 어리석음이로다.

상황에 맞게 대처해가면 될 일이니 미리 앞세워 걱정함은 그만하자.

66년생

부부에 근심이 생기거나 재물에 손해가 따를 운세로다.

허욕을 부리면 망신당할 운세이니 분수를 지켜감이 필요하구나.

78년생

과도한 친절의 남발은 오해를 불러오니 적절한 조절이 필요하구나.

자신은 선의의 마음으로 행한 일이라도 상대는 불편할 수 있으니 자신만 생각하는 자세는 옳지 않구나.

90년생

직감이 발달하는 날이니 생각한대로 움직이면 결과를 얻으리라.

다소 투기적인 것에 투자를 해도 결과가 기대되니

생각이 이끄는대로 몸을 맡겨보자.

 

양띠

 

55년생

생각이 너무 많아 패착일 수 있으니 단순함이 오히려 도움되리라.

장고 끝에 악수를 두는 격이니 욕심이 앞서므로 생각 또한 복잡하리라.

67년생

구설수를 조심해야 하니 과한 욕심이 문제가 될 수 있으리라.

욕심은 늘 흉을 불러오니 인간의 본능이지만 다스려 가면 좋겠구나.

79년생

매사가 순조로우니 무리하지만 않는다면 만사형통하리라.

행한의 기운이 상승중이니 매사가 순조롭고 여유로운 흐름이로다.

91년생

오늘의 상황반전을 꾀하기는 쉽지 않으니 당장을 생각말고 내일을 기약하는 심정으로 임하는 것이 좋겠구나.

서서히 개선되어 갈 것이니 급한 마음은 내려두면 좋으리라.

 

원숭이띠

 

56년생

부부간에 다툼이 예상되니 조심스럽다.

작은 말다툼이 큰 싸움으로 번질 수 있으니 양보하고 배려하도록 하자.

68년생

남의 싸움에 간섭하거나 끼어들지 않도록 하자.

괜한 간섭으로 낭패를 겪을 수도 있으니 오지랖이 문제로다.

80년생

계획하고 생각한 일의 진행에 미진함이 있으니 흡족하지 못한 마음이구나.

시기가 그러하니 너무 큰 기대는 실망이 클 수 있구나.

상황에 따라 적절한 대응이 필요하니 임기응변이 빛나는 날이리라.

92년생

생각지 못한 어려움에 빠질 수 있는 날인데 귀인의 도움이 기대되는구나.

동성 보다는 이성의 도움이 위기탈출에 큰 힘이 될 수 있으리라.

 

닭띠

 

57년생

원칙을 세워두고도 지키지 못하니 세우지 않은 것 보다 못하구나.

성취를 원한다면 스스로 원칙을 무시하는 일은 하지 않는 것이 좋겠구나.

69년생

재물과 명예가 상승하니 만사가 형통하는 날이구나.

덕을 베풀어 따르는 이를 만들어 둔다면 훗날 큰 도움으로 다가오리라.

81년생

서두르면 일을 망칠 수도 있으니 느긋한 대처가 필요하구나.

바쁠수록 돌아가라는 옛말이 생각나는 상황이로다.

93년생

도난사고나 낙마, 또는 교통사고 등 흉살이 드는 날이니 매사에 조심스럽구나.

신중하게 판단하고 운신의 폭은 줄여가는 것이 좋을 날이구나.

 

개띠

 

58년생

우울감이 밀려드니 편하지 않는 마음이구나.

상황이 여의치 않으니 마음한 곳은 늘 우울감이 자리하는구나.

기도로 무너진 멘탈을 강화시켜가도록 하자.

70년생

오랜만에 반가운 얼굴과 함께 하니 기분좋을 날이구나.

반가운 사람과 함께 하거나 소식으로 기분좋을 날이다.

82년생

막혀있던 흐름의 개선이 기대되는 시기로다.

터널 끝에서 희망의 빛이 비춰지는 운세이니 점차 개선되어 나가리라.

94년생

간절함이 하늘에 닿으면 소망이 이루어지겠으나 지금은 그마저도 쉽지않구나.

간절함은 하늘에 닿고도 남으나 상황이 피치못할 경우로다.

고통을 이겨내면 밝은 내일이 올 것이니 힘들지만 조금 더 참아보자.

 

돼지띠

 

59년생

먹구름이 걷히고 태양이 떠오르는 운세이니 막혀있던 부분이 풀리겠구나.

잠시의 안정이니 너무 안심하지 말고 당분간은 근신의 자세가 필요하다.

71년생

아랫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니 명예가 높아지는구나.

내것을 양보하고 덕으로 사람들을 다스리고자 하니 빛남이 아름답구나.

83년생

작은 성취가 따를 것이니 우쭐해지는 마음이로다.

교만해짐을 경계하고 겸손으로 정진해감에 부족함이 없어야

길함이 이어질 것이다.

95년생

몸 따로 생각 따로이니 생각은 뻔한데 행동으로는 움직여지지 못하는구나.

융통성과 순발력이 필요한 시점인데 머릿 속에 생각만 뱅뱅도니 아쉽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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