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구역 ‘센텀 화성파크드림’17일 견본주택 공개
동대구역 ‘센텀 화성파크드림’17일 견본주택 공개
  • 윤정
  • 승인 2021.12.16 21: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952가구 일반분양…내달 계약
사전 관람 예약 후 제한적 운영
분양홈페이지에 견본주택 기능
도심 속 신주거타운으로 재탄생
다양한 편의시설·교육 인프라
동대구역센텀화성파크드림-투시도
‘동대구역 센텀 화성파크드림’ 투시도. 화성산업 제공

화성산업은 신암재정비촉진지구내(신암2구역) ‘동대구역 센텀 화성파크드림’ 견본주택을 17일 공개한다.

‘동대구역 센텀 화성파크드림’은 대구시 동구 신암동 139-69번지 일원에 지하 3층, 지상 최고 15층 총 1천458가구를 분양한다. 일반분양분은 총 952가구이다. 평면구성은 전용면적 39㎡, 59㎡, 75㎡, 84㎡A·B, 111㎡로 설계됐다.

청약일정은 특별공급 20일, 1순위(해당) 21일, 1순위(기타) 22일, 2순위 23일이며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29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분양계약은 내년 1월10일부터 13일까지 체결될 예정이다.

견본주택 관람은 최근 코로나 확산방지 및 관람고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분양홈페이지에서 사전관람 예약을 접수 받아 제한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방문하지 못하는 고객을 위해서는 분양홈페이지를 통해 사업지에 대한 입지·배치·환경·평면구성 등을 자세히 볼 수 있도록 사이버 견본주택 기능도 동시에 운영할 예정이다.

이 단지가 위치한 신암재정비촉진지구는 대구 동구 신암 1동과 신암 4동 일대 76만6천718㎡ 부지에 주택정비사업 6개의 재개발 사업과 1개 재건축 사업이 진행 중이며 노후 주거시설을 철거하고 동구의 도시주거환경을 개선하는 프로젝트이다.

동대구 역세권을 중심으로 약 8천여 가구에 달하는 신흥주거타운이 형성될 예정으로 향후 대구를 대표하는 도심 속 신주거타운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이 있어 쇼핑뿐만 아니라 문화센터·아쿠아리움·메가박스 등 각종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고 단지 옆 파티마병원, 동구청, 평화시장, 이마트 만촌점, 현대시티 아울렛도 인접해 있어 다양한 생활의 편의를 누릴 수 있다.

신성초를 비롯해 경북대와 동부도서관 등 교육 인프라도 좋다. 또한 도시철도 1호선 동대구역·동구청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로 대구 어디로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KTX·SRT 동대구역,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고속버스 등)가 가깝고 시외접근성이 좋으며 동대구로와 아양로도 인접해 있다.

특히 신암재정비촉진지구 중에서도 동대구역 센텀 화성파크드림이 위치한 곳은 뛰어난 교통환경과 단지 안팎으로 쾌적한 공원을 품은 입지로 신암공원을 통해 산책·운동 등 여가활동도 즐길 수 있다.

동대구역 센텀 화성파크드림은 84㎡A·111㎡는 4베이, 59㎡·75㎡는 Deep & Wide 3베이 설계, 84㎡B는 알파룸이 있는 탑상형 평면 등 동별 위치에 따라 각각의 평면을 특성화했으며 공간혁신을 통해 거실과 안방을 최대한 넓게 설계했고 수납공간을 강화했다.

이 단지는 첨단시스템을 적용했다. 세대 내에서 WI-FI를 통한 무선인터넷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LG유플러스와 연계한 IoT@home을 도입했다.

클린에어시스템도 적용했다. 헤파필터와 내부순환 공기청정 기능을 추가했고 미세먼지 센서에 의한 자동운전, 주방렌지후드와의 연동운전이 가능한 스마트한 환기시스템을 적용했다.

보안시스템도 강화했다. 놀이터와 공동현관 등에는 200만화소, 지하주차장에 1천200만화소 고해상도 CCTV를 적용했다. 또 주차유도 및 차량위치인식시스템, 무인택배시스템, 최하층 옥외적외선 감지기와 거실 동체감지기 등이 적용됐다. 더불어 현관 다기능 스위치를 통해 일괄 소등, 가스차단, 엘리베이터 호출, 방범설정, 무인택배 알림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대기전력 차단시스템도 적용했다.

윤정기자 yj@idaegu.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94(신천 3동 283-8)
  • 대표전화 : 053-424-0004
  • 팩스 : 053-426-6644
  • 제호 : 대구신문
  • 등록번호 : 대구 가 00003호 (일간)
  • 등록일 : 1996-09-06
  • 발행·편집인 : 김상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수경
  • 대구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대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icbae@idaegu.co.kr
ND소프트
SNS에서도 대구신문의
뉴스를 받아보세요
많이 본 기사
영상뉴스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