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양아트센터, 25일 '7인의 빛나는 테너들'
아양아트센터, 25일 '7인의 빛나는 테너들'
  • 석지윤
  • 승인 2022.05.19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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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해·차경훈·최요섭 등 무대
피아니스트 박선민 협연 눈길
김성환
김성환
차경훈
차경훈
최요섭
최요섭
박신해
박신해
대구 동구문화재단 아양아트센터는 오는 25일 오후 7시 30분 아양아트센터 아양홀에서 5월 문화가 있는 날 ‘Sette Brillanti Tenori(7인의 빛나는 테너들)’를 무대에 올린다.

아양아트센터의 2022 문화가 있는 날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공모사업으로 선정, 지역 예술인들과 지난 3월을 첫 시작으로 연간 6회의 공연을 준비했다. 5월의 문화가 있는 날에는 대구지역 출신의 7명의 테너, 박신해, 차경훈, 최요섭, 김성환, 노성훈, 오영민, 김명규 그리고 피아니스트 박선민씨와 함께하는 무대다.

박신해는 계명대 성악과와 이탈리아 노바라 국립음악원 디플로마, 차경훈은 대구가톨릭대학교, 일본 엘리자베스 음악대학교를 졸업(석사)하였다.

최요섭은 영남대와 이탈리아 밀라노 베르디 국립음악원을, 김성환은 영남대와 독일 쾰른 국립음대 디플로마, 노성훈은 경북대학교, 이탈리아 밀라노 베르디 국립음악원을 졸업했다. 오영민은 경북대와 이탈리아 프로시노네 국립음악원을, 김명규는 계명대(성악과)와 이탈리아 피렌체 국립음악원을, 피아니스트 박선민은 영남대 졸업 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음악원 마스터 과정을 수료했다.

1부에서는 La danza(춤), Core‘ngrato(무정한 마음), Occhi di fata(선녀의 눈), L’alba separa dalla luce lombra(새벽은 빛으로부터), Tu ca nun chiagne(너는 왜 울지 않고) 등 깐조네 위주의 곡들로, 2부에서는 Ah, leve-toi, soleil(아! 떠올라라 태양이여!), La fleur que tu m‘avai jete’e(당신이 내게 던져줬던 그 꽃) 등 오페라 아리아 위주의 곡들로 꾸며진다.

마지막 무대인 3부에서는 3테너, 4테너, 7테너들의 무대로 Volare(볼라레), La donna e mobile(여자의 마음), Un amore cosi grande(위대한 사랑) 등 멋진 하모니를 들려준다. 전석 1만원. 예매 티켓링크.

석지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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