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투표 2위도 군공항 유치 신청 가능”
“주민투표 2위도 군공항 유치 신청 가능”
  • 김종현
  • 승인 2019.12.12 21:50
  • 댓글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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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항청사는 소보면 배치 2019-12-15 22:31:15
대구시민들이 원하는 민항청사와 주차장, 호텔 등은
소보면 내의리, 봉황리 일대에 배치하게 됩니다.
지형상, 소보면은 남쪽이 활짝 열리고 들판과 구릉성 산지 등
상당히 넓은 땅이 펼쳐져 있어서 개발시키기에 참으로
좋은 지형입니다. 대구,구미,포항,충청권,강원권 승객의
편의를 위해 서군위ic로의 진입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서는
필수적입니다. 군수사령부 등 군사시설과 군무원, 군인,
항공물류단지, 산업시설 등은 의성군 땅이 광활하기에
얼마든지 다 수용하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다녀오신 분들은 이구동성으로 편안한 지세에 만족합니다.

대세는 소보/비안행 2019-12-15 22:30:17
대세는 소보/비안행으로
거스를 수 없는가 보다.
김영만이가 구속되고 10년 이상 감옥살이
예상되니 따르던 사람들이 줄줄이
떠나는구나. 더 이상 군수가 아닌데
누가 따를 것이며 또 눈치볼 이유도 없잖아.
우보운명도 김영만이 감옥가니 완전 파장신세다.
군민들도 영만이가 보복할까봐 겁나서 우보행사에
끌려다녔지만 지금은 눈치 안본다.
군민들도 우보행사라면 진절머리를 낸다.
강제, 강요, 협박, 으름장, 보복이
김영만이 주특기였었지.
군민들도 우보에 더 이상 관심이 없단다.
오히려 관심이 소보로 더 모이고 있더라구.

군수 육촌형(71)까지 비리 끝내줘 2019-12-15 22:29:25
김영만 전 군위군수에게 2억원을 전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직 군위공무원은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
군위공무원 A(46)씨는 2016년 3~6월 군위에서 활동하는 공사업자 B(54)씨에게서 "군위군수에게 수의계약을 청탁하고 돈을 전달해달라"는 부탁을 받고 2억원을 전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이후 김 군수에게 2억원을 전달했지만, 수사기관에는 전달하지 않았다고 허위로 진술하는 등 범인도피 혐의도 받고 있다.
A씨와 함께 재판에 넘겨진 김 군수의 육촌형 C(71)씨와 측근으로 꼽히는 D(58)씨는 A씨가 사건을 수사기관에 밝히지 못하게 압력을 행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 밖에도 김군수의 육촌형 C(71)씨는 B씨에게 "군수를 통해 사업을 도와줄테니 3억원을 달라"고 요구한 혐의를, D씨는 지난해 5월쯤 또다른 공사업자 E(54)씨에게 "수의계약을 수주하게 해주겠다"며 3천200만원을 요구한 혐의를 받고 있다.

광활한 대 터전의 국제공항 2019-12-15 22:28:05
공항이 확 넓은 소보/비안후보지 같이 큰 터전으로 나와서 건설되어야지
우보험산 산골짝 좁은 협곡으로 기어들어갈 이유가 있나?
발전이 되나, 안전하길 하나, 건설비가 적게 드나,
연계발전이 되나, 도대체 되는 게 뭐가 있노?
망하려면 뭣인들 못하리?
우보산악지대는 절대 안 돼.
넓고 나지막한 안계평야 옆
소보/비안공동후보지가 공항자리로 딱이지.
안전성, 편리함, 연계발전성,
높은 주민수용성, 확장성 등에다
교통의 요지로 24시간 허브공항 조건들을 잘 갖췄잖아.
대다수의 사람들이 다 수긍하는 사실.

왜 전 군수친인척들만 댓글발악? 2019-12-15 22:27:23
전 군수 친인척 우보잔당들(아들,딸,사위,처남,조카 등)
(boj0808, sysm, lmn0, omega, ab24 등)
군민들은 가만히 있는데 왜 전 군수 친인척들만
우보 댓글달며 우보발악할까요?
김군수 뇌물죄 사건에서도 육촌형(71)이 개입됐었다.
군위에는 진짜 친인척 비리 근절되어야.
세상이 완전히 바뀐 줄도 모르고
아직도 영만이 위세가 있는 줄 믿고 우보개꿈 꾸는구나!
영만이는 출타중이 아니라 10년 이상 감옥살이 갔잖아.
우보~우보 그렇게 외쳐대더니 우보운명과
영만이 운명도 계속된 나쁜 짓 들통에 휙 사라져 버리네.
하기야 영만이 있을 때도 우보는 전혀 불가능했잖아.
우보잔당 친인척 독버섯들아, 우보개꿈은 접거라.
이리해도 안 되고 저리해도 안 된다는 사실이 증명됐잖아.
민심과 천심도 악인들이 꿈꾸는 우보를 완전히 버렸단다.
착하게 살아야 복을 받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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